홈택스/손택스 모바일 제출: 10분 루트(1/20 이후 최종자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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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택스/손택스 모바일 제출 10분 루트(연말정산 간소화 PDF 내려받기)

목차

홈택스/손택스 모바일 제출은 “손택스에서 간소화 조회 → PDF 저장(또는 간편제출) → 회사 제출”만 알면 10분 안에 끝납니다.

상황별 추천 3가지
① 회사가 ‘일괄제공’이면: 동의만 하고 내려받지 않아도 되는지 확인
② 회사가 PDF 업로드/메일 제출이면: 1/20 이후 최종 확정자료로 PDF 저장 후 제출
③ 회사가 홈택스 ‘간편제출’이면: 손택스에서 공제신고서 작성→간편제출까지 진행

오늘 해결 3가지
① (가장 중요) 1/20 이후 최종자료로 내려받기
② 의료비 누락은 1/17까지 신고 여부 체크
③ 월세·기부금 등 누락 항목은 발급기관 서류 준비

전체 순서가 헷갈리면 연말정산 전체 흐름은 여기서 먼저 잡아두세요: 연말정산 총정리

[바로 해결 체크]

  • 이 글에서 얻는 것 3가지: (1) 손택스 화면 루트 (2) 회사 제출 방식별 정답 (3) 누락/재제출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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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론 요약 1줄: “1/20 이후 최종 확정자료로 내려받아, 회사 방식에 맞게 제출”

1) 오늘 10분 안에 끝내는 결론

간소화 자료는 1/15에 열리지만, 추가·수정이 반영된 최종 확정자료는 1/20부터라서 가능한 한 1/20 이후 내려받아 제출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공식 안내 기준)

또 1/15~1/20에는 접속이 몰릴 수 있어 1/21 이후 접속이 더 수월하다는 안내도 있습니다.

2) 제출 전 딱 3가지만 확인(날짜/회사방식/누락)

  1. 날짜: 1/20 이후 ‘최종 확정자료’로 내려받기
  2. 회사 방식: (A) PDF 업로드/메일 제출 (B) 회사가 일괄제공 (C) 홈택스 간편제출
  3. 누락: 의료비(1/17까지 신고 가능), 월세·기부금 등은 누락되면 발급기관 서류로 보완

3) 손택스 ‘스크린샷형’ 10분 루트(화면 따라하기)

A. 가장 흔한 루트: “간소화 PDF 내려받기 → 회사 제출”

  1. 손택스 실행 → 로그인(간편인증/인증서)
  2. 메뉴에서 연말정산 또는 연말정산간소화 진입
  3. 소득·세액공제 자료조회 선택
  4. 월 선택(대부분 1~12월) → 항목별 조회
  5. 한번에 내려받기 또는 내려받기PDF 저장
  6. 참고: 국세청 안내에도 “PDF로 내려받기” 절차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국세청: 소득·세액공제 자료 PDF 내려받기 안내

B. 회사가 “일괄제공 서비스”인 경우(내려받기 생략 가능)

  1. 손택스 로그인
  2. 부양가족 자료제공동의가 필요한지 확인(부양가족 공제 받는 경우)
  3. 회사가 “일괄제공”으로 자료를 받는 구조면, 근로자는 보통 동의/확인만 하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인트: “내가 PDF를 제출해야 하는지”는 회사마다 다릅니다. 회사가 홈택스로 직접 받는지(일괄제공/간편제출) 먼저 확인하면 불필요한 재작업을 줄일 수 있어요.

C. 회사가 홈택스 “간편제출” 받는 경우(모바일로 제출까지)

  1. 손택스 로그인 → 공제신고서 작성 진입
  2. 화면에서 연말정산간소화 자료조회 버튼으로 공제자료 불러오기
  3. 공제 항목 확인 → 저장
  4. 간편제출로 제출(회사 수신 여부는 회사 시스템/담당자 확인)

4) PDF제출 vs 일괄제공 vs 간편제출

케이스내가 할 일(10분)장점실수/리스크추천
A. PDF 내려받아 회사 제출간소화 조회 → PDF 저장 → 회사 업로드/메일대부분 회사에서 통함1/15~1/19에 내려받으면 누락·추가로 재제출 가능1/20 이후 최종자료로
B. 회사 일괄제공(회사 홈택스 수령)부양가족 동의/확인 중심근로자 서류작업 최소동의 누락 시 가족자료가 빠질 수 있음부양가족 있는 경우 특히 유리
C. 간편제출(공제신고서 제출까지)공제신고서 작성 → 간소화 불러오기 → 간편제출모바일로 제출까지 끝회사 쪽 수신/반영 방식 확인 필요회사가 간편제출 받는다면 최우선

5) 체크리스트 표: 준비물·제출·실수 방지

체크무엇을실패하면
① 날짜1/20 이후 최종 확정자료로 다운로드추가·수정 반영누락분 때문에 재제출/수정
② 의료비 누락1/17까지 신고 대상인지 확인누락 복구 창구회사 제출 후 다시 번거로움
③ 월세·기부금 등간소화에 없으면 발급기관 서류 준비간소화 미제공/누락 가능공제 놓치면 환급 감소
④ 회사 방식PDF 제출 vs 일괄제공 vs 간편제출 확인내가 할 일이 달라짐헛수고/제출 누락
⑤ 접속 혼잡가능하면 1/21 이후, 또는 한가한 시간대대기/오류 감소로그인 지연/접속 실패

“간소화에 안 뜨는 영수증(누락)”이 걱정이면, 다음 글에서 수동 제출 루트를 먼저 확인해두면 재작업이 줄어듭니다: 간소화 누락: 수동 제출 루트(영수증 없을 때)

연말정산은 결국 ‘증빙 싸움’이라, 돈·세금·보험 정리 습관이 환급을 좌우합니다: 돈·세금·보험 허브(체크리스트 모음)

6) FAQ 8

Q1. 1/15에 자료가 보이면 바로 제출해도 되나요?

급하지 않다면 1/20 이후 ‘최종 확정자료’로 제출하는 게 안전합니다.

Q2. 의료비가 누락됐는데 어떻게 하죠?

의료비가 조회되지 않거나 사실과 다르면 1/17까지 신고할 수 있다는 공식 안내가 있습니다.

Q3. 월세/기부금/학원비가 간소화에 없어요.

간소화에서 제공되지 않거나 누락된 자료는 발급기관에서 직접 발급받아 회사에 제출하면 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Q4. 부양가족 자료가 안 보이는데요?

부양가족 공제를 받는다면 ‘자료제공동의’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가족 동의/현황부터 확인).

Q5. 간편인증만으로도 가능한가요?

홈택스/손택스는 공동·금융인증서 외에도 다양한 간편인증 수단을 안내하고 있습니다(가능한 방식은 화면에서 확인).

Q6. 회사가 ‘일괄제공’이면 저는 뭘 해야 하죠?

대개 근로자는 자료제공 동의/확인 중심이고, 회사가 홈택스로 수령하는 구조일 수 있습니다. 회사 지침이 최우선입니다.

Q7. 이미 PDF 제출했는데 나중에 자료가 추가되면요?

그래서 ‘1/20 이후 최종 확정자료’로 내려받아 제출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래도 누락이 발견되면 회사에 추가 제출하거나, 발급기관 서류로 보완하세요.

Q8. 접속이 너무 느려요. 해결 팁은?

공식 안내에 따르면 1/15~1/20은 혼잡하고 1/21 이후가 비교적 원활할 수 있습니다. 한가한 시간대를 노려보세요.

7) 오늘 바로 할 일 3가지

  1. 1/20 이후 최종 확정자료로 손택스에서 PDF 저장
  2. 의료비 누락이면 1/17 전 신고 대상인지 확인
  3. 회사 제출 방식(일괄제공/간편제출/PDF)을 먼저 확인하고, 그 방식대로 제출

“홈택스/손택스 모바일 제출: 10분 루트(1/20 이후 최종자료 기준)”에 대한 1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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