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결론: 이직/중도퇴사 서류 한 장 요약
- 케이스 먼저 판별(표)
- 회사 바뀌면 필요한 서류(필수/추가)
- 전 직장 원천징수영수증 못 받으면 대안
- 2026년 1월 기준 일정(간소화 1/15~1/20)
- 제출 전 체크리스트(표)
- FAQ 8
결론: 이직/중도퇴사 서류 한 장 요약
이직 연말정산 서류는 딱 3개만 맞추면 됩니다: ①전 직장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②간소화자료(PDF/일괄제공) ③회사 제출용 소득·세액공제신고서.
상황별 추천 3가지: (1) 연말까지 재취업했다면 → 현 직장 연말정산에 전 직장 소득 합산 (2) 연말까지 무직이면 → 다음 해 5월 종소세 (3) 전 직장 서류 확보가 어렵다면 → 홈택스 조회 + 5월 신고 플랜B.
오늘 해결 3가지: ①전 직장 원천징수영수증 요청 ②간소화 1/20 확정자료로 최종 제출 ③누락·미합산이면 5월 확정신고 준비.
연말정산 전체 흐름은 연말정산 총정리에서 먼저 한 번만 훑고 오면 더 빨라요.
[바로 해결 체크]
- 이직/중도퇴사 케이스를 30초 만에 판별
- 회사 제출 “필수 서류 3종” + 추가서류까지 정리
- 전 직장 서류 못 받을 때 대안(홈택스/5월 신고)까지 준비
결론 요약: 전 직장 원천징수영수증 제출 여부가 승부입니다.
케이스 먼저 판별
| 내 상황 | 누가 연말정산/신고? | 핵심 서류 | 안 하면 생기는 일 |
|---|---|---|---|
| 연도 중 이직했고 연말(12/31)엔 재직 중 | 현 직장이 전·현 소득 합산 연말정산 | 전 직장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 간소화자료 | 전 직장 소득 누락 → 추징/환급 꼬임 |
| 중도퇴사 후 연말까지 무직 | 회사 연말정산 “완전체”가 어려움 → 다음 해 5월 종소세 | 퇴직 시 받은 원천징수영수증 + 공제증빙 | 공제(카드/의료비 등) 누락 → 환급 놓침 |
| 전 직장과 연락이 안 됨(폐업/관계불편) | 홈택스 조회로 보완 후 현 직장 제출 또는 5월 신고 | 홈택스에서 확인한 원천징수 내역 + 공제증빙 | 합산 불가 시 5월 확정신고로 정리 |
회사 바뀌면 필요한 서류(필수/추가)
필수 3종(이직자 기준)
- 전(종전) 직장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전 직장 급여·기납부세액이 들어있는 “합산용” 핵심)
- 소득·세액공제신고서 (회사에서 주는 양식/시스템 입력)
- 연말정산 간소화자료 (PDF 내려받기 또는 회사 일괄제공 동의)
추가로 자주 요구되는 서류(해당자만)
- 부양가족 변동: 주민등록등본/가족관계증명(회사 요구 시)
- 장애인/중증질환 등: 장애인증명서, 진단서 등
- 월세/주택자금/교육비/기부금 등 “간소화 누락” 항목: 영수증, 이체증빙, 납입증명서 등
🔁 간소화에서 빠진 자료가 있다면, 다음 단계 글(수동 제출 루트)을 함께 보세요: 간소화 누락 수동 제출 루트
전 직장 원천징수영수증 못 받으면 대안
- 1순위: 전 직장(인사/급여 담당)에게 “연말정산 합산용 원천징수영수증”을 요청
- 2순위: 홈택스에서 원천징수 내역(지급명세서/원천징수영수증)을 조회해 확보
- 3순위: 현 직장 합산이 끝내 안 되면,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로 전·현 근로소득을 합산
참고로, 간소화 서비스는 1/15에 열리지만 1/20부터 “최종 확정자료”가 제공됩니다. 급하면 1/15 자료로 1차 입력하고, 1/20 이후 최종본으로 “마지막 제출”을 추천합니다.
2026년 1월 기준 일정(간소화 1/15~1/20)
- 2026-01-15: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개통
- ~ 2026-01-18: 발급기관 추가·수정 반영 구간(변동 가능)
- 2026-01-20부터: 최종 확정자료 제공
제출 전 체크리스트
| 체크 | 해야 할 일 | 필요 서류/자료 | 팁 |
|---|---|---|---|
| ☐ | 전 직장 원천징수영수증 확보 |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 가능하면 “PDF”로 받아 보관(분실 방지) |
| ☐ | 현 직장에 “합산” 제출 | 전 직장 원천징수영수증 + 공제신고서 | 현 직장 시스템(사내) 입력 마감일 확인 |
| ☐ | 간소화자료 최종본으로 제출 | 간소화 PDF 또는 일괄제공 동의 | 1/20 이후 최종본으로 “마지막 제출” |
| ☐ | 간소화 누락 항목 보완 | 영수증/이체증빙/납입증명서 | 누락이면 수동 제출 루트로 |
| ☐ | 합산이 안 됐다면 5월 계획 | 전·현 소득자료 + 공제증빙 | 전 직장 소득 누락 상태로 끝내지 않기 |
FAQ 8
- Q1. 이직했는데 전 직장 원천징수영수증을 못 받으면요?
A. 홈택스에서 원천징수 내역을 조회해 보완하거나, 끝내 합산이 안 되면 5월 확정신고로 합산하세요. - Q2. 현 직장 연말정산 때 전 직장 소득을 빼고 했어요. 큰일인가요?
A. 5월 확정신고로 전·현 소득을 합산해 정리하면 됩니다(미신고 방치가 더 위험). - Q3. 12월 퇴사 후 1월 재취업이면 어디서 해요?
A. 원칙적으로 재취업한 “현 직장”에서 합산 연말정산을 하고, 전 직장 원천징수영수증을 제출합니다. - Q4. 중도퇴사자는 회사에서 연말정산을 안 해주나요?
A. 퇴사 시점 정산은 가능하지만, 카드·의료비 등 “연말정산 완성형”은 본인이 5월에 챙겨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Q5. 퇴직금(퇴직소득)도 현 직장 연말정산에 합산하나요?
A. 보통 퇴직소득은 별도로 원천징수되어 처리됩니다. 다만 서류는 보관하세요. - Q6. 간소화는 1/15 자료로 제출해도 되나요?
A. 가능은 하지만 1/20부터 최종 확정자료가 제공되니, 최종본으로 마무리 제출을 권합니다. - Q7. 홈택스에서 원천징수 내역은 어디서 보나요?
A. (홈택스) 나의홈택스 > 소득·연말정산 > 지급명세서(원천징수 내역) 조회 쪽을 확인하세요. - Q8. 이직하면 공제(카드/보험/의료비) 기간이 “회사별로” 쪼개지나요?
A. 보통은 연간 기준으로 정리되지만, 회사 시스템 입력 방식이 달라 “증빙 제출” 요구가 생길 수 있어 체크리스트대로 준비하면 안전합니다.
오늘 바로 할 일 3가지
- 전 직장 원천징수영수증부터 확보(요청→PDF 보관)
- 간소화는 1/20 이후 최종 확정자료로 마지막 제출
- 전 직장 소득이 빠졌다면 “그대로 두지 말고” 5월 확정신고 플랜까지 미리 세우기
마지막으로, 근로소득 외 소득(부업/사업/기타)이 섞이면 5월 신고로 정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세금 전체 그림은 돈·세금·보험 허브에서 같이 정리해두면 실수 확 줄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