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A 계좌 절차는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순서”가 중요해요. 많은 사람이 ‘해외주식만 팔면 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는데, RIA는 보도/해설 기준으로 RIA 계좌 안에서 매도 → 원화 환전 → 국내 투자 → 1년 유지까지 연결돼야 의미가 생깁니다. 그래서 오늘은 RIA 계좌 절차를 딱 5단계로 쪼개서 설명할게요.
RIA 계좌 절차 5단계(초보용)
1단계) 대상 해외주식(기준일 이전 보유분) 분리
RIA 계좌 절차의 출발은 “대상 확인”입니다. 기준일 이전 보유분이 언급되므로, 내 해외주식 중 해당 물량을 먼저 분리하세요. 이걸 안 하면 다음 단계에서 헤맵니다.
2단계) (가능하면) 해외주식을 RIA 계좌로 옮긴다
RIA 계좌 절차는 보통 “RIA 계좌로 옮긴 뒤 그 계좌에서 매도” 흐름으로 설명됩니다. 실제로 어떤 방식(대체입고/이체/전환 등)으로 구현될지는 증권사 출시 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핵심은 “RIA 안에서 매도”가 전제되는 설명이 많다는 점입니다.
3단계) RIA 계좌에서 해외주식을 매도한다
여기서 중요한 건 “얼마나 팔 것인가(한도)”와 “무엇부터 팔 것인가(종목 선택)”입니다. 한도가 매도금액 기준으로 거론된다면, 수익률이 높은 종목을 먼저 매도하는 전략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4단계) 매도대금을 원화로 환전한다
RIA 계좌 절차에서 실제 비용이 드러나는 구간입니다. 환전 스프레드/수수료가 생길 수 있어요. 절세액이 커도 환전 비용이 크면 체감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환전은 “절세액 vs 비용” 관점에서 함께 봐야 합니다.
5단계) 국내 주식(또는 국내 주식형 상품)에 투자하고 1년 유지한다
RIA의 목적은 “국내로 복귀”입니다. 그래서 국내에 투자한 뒤 1년 유지 조건이 반복해서 언급됩니다. 중도에 인출하거나 기간을 못 채우면 추징 가능성도 거론되니, 이 단계가 사실상 ‘완주’ 단계입니다.
RIA 계좌 절차를 망치는 흔한 함정 4가지
- RIA 계좌 절차를 “매도”까지만으로 착각
- 기준일 이전/이후 물량을 섞어서 계산
- 환전 비용을 무시하고 절세만 계산
- 1년 유지가 가능한 금액이 아닌데 무리해서 진행
RIA 계좌 절차 체크리스트(프린트용 12)
- 기준일 이전 보유 해외주식만 분리했다.
- 절세 효과가 큰(차익 큰) 후보 종목 2~3개를 정했다.
- 한도(거론치 포함)를 고려해 매도 금액을 정했다.
- RIA 계좌로 옮기는 방식(출시 공지)을 확인할 준비가 됐다.
- RIA 안에서 매도해야 하는지 확인할 준비가 됐다.
- 환전 비용을 대략 추정했다.
- 국내 투자대상(주식/주식형 상품)을 정했다.
- 분산 계획을 세웠다.
- 1년 유지 가능한 금액만 넣기로 했다.
- 중도 인출은 하지 않기로 룰을 세웠다.
- 월 1회 점검 루틴을 만들었다.
- 최신 공지(정부/증권사)를 확인할 루틴이 있다.
외부 참고 링크
최신 방향(공식)은 여기서 확인하세요. 기획재정부 보도자료
내부 링크
FAQ
Q1. 기존 계좌에서 팔고 국내로 옮기면 안 되나요?
A. 보도/해설은 보통 “RIA로 옮긴 뒤 RIA 안에서 매도” 흐름을 전제로 설명합니다. 실제 요건은 상품 출시 안내를 확인하세요.
Q2. 국내는 어떤 걸 사야 하나요?
A. 기본 방향은 국내 주식 또는 국내 주식형 상품으로 설명되며, 범위는 출시 공지에서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오늘 바로 할 일 3가지
- 내 해외주식 중 ‘대상 가능’ 물량만 분리하기
- 매도 후보 2~3개만 남기기
- 국내 투자안을 “1년 유지 가능한 분산”으로 초안 만들기
면책: 본 글은 일반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실제 절차/요건은 출시 공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IA 계좌 절차 5단계: 이체·매도·환전·국내매수·1년 유지 순서도”에 대한 1개의 생각